한 번 경험했죠, 친일파, 그들을 처벌하지 못해서 지금 우리나라 이 사단이 나고 있는 겁니다. 사회 지도층으로 뒷짐지고, 에헴, 에헴하는 토착왜구가 그 결과입니다.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으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게 된다. 정의로운 프랑스는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카뮈의 말처럼 해당 행위를 한 자들을 그대로 놔두면 단합하자, 힘을 합치자는 구호는 다 공염불이 되는 겁니다. 김종민, 이상민, 설훈 처내세요. 저항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해도 단호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민주당의 미래는 희망적이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그들을 처벌하는 것이 제 1 우선 과제입니다.
내가 그랬다고요
민주당이 더 발전했듯이 이번에도 그렇게 될거라 봅니다.
똘마니들
다 뭐 하죠??
그나마
성공한 케이스가
이태규 하나뿐 아니였던가요???
김관영은
민주당 복귀 후
현 전북 도지사 하고 있죠
집나가면 개고생인것을 간찰스가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죠
민주당내 수박들 나가면 분명
그 빈자리 노리는
간찰스 똘마니 노릇했다
야인을 떠도는 것들이
또 복당 신청으로 당이 시끄러워질것은
분명하겠지만
수박들을 자진 탈당 아니더라도
강제 출당 시켰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