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마디에 그동안의 위로와 격려, 칭찬이 다 담겨 있네요. 이걸 유쾌하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전하는 총수를 보고 역시 총수답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민 아빠는 출마하실 겁니까??? ㅎㅎㅎ
간만에 가족 모두 모여 웃음이 피어나길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