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주문한 다음에...
청년 남 4이 들어와서 주문...
한참 먹은 후 국물 리필 (여기는 국물 리필 해 줍니다)
그러고나서.....
그 그룹 중 한명이 직원 부릅니다...
"리필 해달라고 했을때 그릇에 건더기가 많았거든요? "
"고기를 덜어내지는 않고 ... 아마 다른 손님 거랑 박귀었나 봅니다.. 팔팔 끓여서 괜찮아요"
다른 분은....
"우와 ..국물 리필 하니....건더기도 리필해주네?" 하며 만족했을 듯요? ㅠㅠ
남자 손님분 착해서 참는데...저럴때는 진상 손님이 필요해보이긴 하네요...
옆에 신관 오픈하고 장사 확장 하면서 관리가 안되나 봅니다....
순대국 서비스 고기도 안줘서 따로 달라고 하니 그때 주네요
햄버거에 고기패티 안들어있던적 있네요
이런 해프닝이 많아서 일부러 그러는건가...?
문신같은거라도해서 존재감 상승시켜야되나?
라는 상상 해본적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