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리모델링할때 업자가 젤 작은걸 해놔서 디자인도 그렇고 맘에 안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청소할려고 보니 너무 더러워서... 바로 교체했네요 습도 설정하면 알아서 켜졌다 꺼졌다하고 좋네요ㅎㅎ
화장실 습도에 꽤 예민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가격이 더 예민하게 만드는군요 우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