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바이든이 주최한 초청 파티에서 찍은 단체 사진입니다.
원본 사진을 보면 질 바이든이 주최자이기 때문에 센터에 있는데..
아래 국내에 배포된 사진을 보면..
명신을 최대한 센터에 넣기 위해 사이드에 있던 다른 영부인들의 모습까지 잘라내며
최대한 센터에 위치시킨 모습입니다.
그러다 보니...질 바이든이나 명신이 센터가 아닌..
엉뚱한 영부인이 센터에 있는 모습입니다.
센터에 진입 못한 명신을 위한 대통령실의 노력이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덧, 언론은 평소에 '명신의 패션 외교'를 그리 찬양하던데...
이게 패셔니스타로 불릴 만한 모습인지 의문스럽습니다.
큰 머리에 몸에 꽉 끼는, (수축색인) 검정이라 상체가
더 작아보일 수 밖에 없는 상의를 입고 있으니..
찰리 채플린이 생각날 수 밖에 없는 정말 우스꽝스러운 모습입니다.
여사가 싫어할텐데 사진사가 겁이 없네요.
심령사진을 보는 듯... 옆 사람들과 이질적인 느낌이 듭니다.
#윤석열탄핵
https://www.cnnturk.com/dunya/emine-erdogan-jill-bidenin-ev-sahipliginde-lider-esleri-ile-bir-araya-geldi
https://www.ayakligaste.com/emine-erdogan-abd-baskani-nin-esi-jill-biden-in-ev-sahipliginde-lider-esleri-ile-bir-araya-geldi/82251/
스미소니언 디자인 박물관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바이든은 주요 배우자들을 박물관 주변에 보여주며 소개했다.
더 잘 나온 사진이라 링크해주신 사진으로 본문 이미지를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