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시가면 혼자 거뜬히 볼 줄 알았는데.. 기획전시꺼지 보고 하니.. 3시간 넘기네요 ㄷㄷ 아직 사유의 방? 하이라이트도 못봤네요 ㅎㅎ 다리 아프고 배고파서 카페에 왔는데.. 만석이군요 ㄷㄷㄷ 좋긴 좋네요 ㅎㅎ
이번 추석 연휴 때도 당일로 진주국립박물관 다녀올까 합니다~
인포데스크에서 전시안내 태블릿/MP3 대여도 해주는데 이것도 사용하면 좋습니다.
유물 앞에 서면 자동으로 인식해서 유물에 대한 설명을 해줘요.
https://m.blog.naver.com/kon_pig/223185582711
좋네요
슬슬 걷다가 섰다가 하는 게 그냥 걷는 것보다 다리에 피로가 더 많이 와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