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재명 대표가 성의와 예로 대하고
어려워도 함께 가자고 손 내밀자
이재명 대표를 약자로 판단하고
이번 표결에서
자신들을 강자로 인식하고
무자비하고 비열하게 찍어누르려 했습니다.
하지만 역풍으로 반대의 처지가 되자,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비겁하게 숨고
약자인 양 유주얼서스펙트 카이저 소제처럼
갑자기 다리를 절기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일본, 2찍 국짐당, 수박같은 종자들은
절대로 미소짓거나 악수 내밀지 말고
무조건 강하게 나가야하며
그것도 압도적인 위세로 찍어눌러야합니다.
이재명 대표도 앞으로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다 친일~
평생 범생이로 누리면서 살다보니 잃는 것을 더 두려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