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연락처, 주소를 적으면서... 그리고 맨 아래 개인정보가 일정기간 보관될 거라는 글을 읽으면서... '이거 썼다가 보복 당하는 거 아닌가?'하는 염려가 마음을 꾸욱 누르더군요. 진짜 왜 이런 나라가 됐나 분하고 억울합니다.
맘으로 했습니다 엄니도
팔순 넘으셨는데 '그래 나 잡아가라' 맨날 그러셔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