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업이 사지말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죠. 경제도 박살났지만 좀더 직접적으로는 보조금도 애매해져, 충전인프라 확대도 안되고 관련 예산도 깎였고, 공약이었는데 무시하고 밥값도 올렸고, 전기료 올리면 더 오를거고, 친환경 관련 혜택도 늘지않고, 차도 딱히 좋아진 게 없는데도 가격은 올리고...
테디박
IP 58.♡.246.136
09-23
2023-09-23 11: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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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폭망이 제일 큰 원인이라 봅니다.
quokka
IP 128.♡.182.7
09-23
2023-09-23 1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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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절 거품도 좀 있었던 거 같고.. 2차전지랑 전기차 자체가 좀 과하게 주목을 받은 면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지보딩
IP 172.♡.94.45
09-23
2023-09-23 1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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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짧은 저가라인과 함께 어디서든 충전할 수 있는 인프라가 준비되어야죠. 가격도 문제지만 충전에 대한 막연한 불편할 생각에 주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돌마루™
IP 101.♡.64.209
09-23
2023-09-23 1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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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요금도 많이 올랐고... 충전인프라는 부족하고... 차값도 비싸고...
그럴바에는 하브 사는게 낫죠.
바람의그림자
IP 175.♡.35.181
09-23
2023-09-23 11: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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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기요금 인상기조도 함께봐주세요
악투리안
IP 182.♡.83.82
09-23
2023-09-23 11: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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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요금이 현실화 되는 시점에서는..글쎄요 어떤 메리트가 있나 싶습니다.
토마토
IP 121.♡.56.183
09-23
2023-09-23 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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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인프라 투자가 안돼는데 전기차가 계속 팔릴리가 있나요.
전기차 판매 댓수 만큼 인프라가 늘지 못하면 갈수록 불편한 차가 되는데요.
지방의 2,000세대 구축 아파트인데 완속 충전기 16개 작년에 설치 해 놓고, 아직 운영 안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지갑이 화수분도 아니구요.
요
가격도 문제지만 충전에 대한 막연한 불편할 생각에 주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충전인프라는 부족하고...
차값도 비싸고...
그럴바에는 하브 사는게 낫죠.
전기차 판매 댓수 만큼 인프라가 늘지 못하면 갈수록 불편한 차가 되는데요.
지방의 2,000세대 구축 아파트인데 완속 충전기 16개 작년에 설치 해 놓고, 아직 운영 안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강제 규정이 아니니까요.
아파트 저희 동 주차장에 충전기가 안보이더라구요
이래놓고 뒷통수치는데 사려고 생각했다가도 접죠
요
/Vollago
전기차 인프라가 늘기 힘든 이유도 충전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회전율이 떨어져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간이야말로 개인의 중요 재산인데 얼마나 충전소가 얼마나 붐빌지, 충전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예측이 어려운점이 커 보입니다.
저도 요즘 하브 사라고 합니다
조금 절약하자고 불편한 전기차 아직 살 필요가 없어요
테슬라 모Y
레이
다들 기다리는데요..
아니면 실사용 500km이상 (에어컨 이나 히터 켜고...) 이 보급화되어도 되겠고요.
차량이 많아질수록 충전이 서로 힘든 구조라,
단독 주택위주의 국가에 더 맞지 않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