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직접 만들어서 갔다 준 치아바타 입니다.
저는 빵 이름은 바게트, 크로와상, 식빵, 팥빵 뭐 이런거만 아는데 ㅎㅎ
이게 치아바타 라고 하네요 ㅋ
서울 어디선가~ ㅋ 빵 열심히 직접 구워서 작은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형인데
가끔 빵가게 문닫고 휴가 올때
빵 봉다리로 싸와서 줍니다.ㅎㅎ
냉장고 꽉 찼네요 ㅋ
평상시엔 재고 임박빵은
형답게 아주 아름답게 주위 분들....에게
봉사(?)하더라구요..
전 세속적이라 ㅋㅋ
그러지 말고 할인 팍팍해서 팔으라고
우기는디..ㅋㅋ
얼려놨다가
살짝 자연 해동하고
오븐에 5분 정도 구워 먹으면 맛있어~ 하길래
그대로 했더니 정말 맛나네요 ㅋ
몇 차례 이렇게
냉장고에 찬 빵으로 계속 먹으면
살 금방쪄여~~
그래도 간단하게 아침해결하긴 좋네요 ㅋ

빵돌이인 저도 좋아하는 빵입니다.
형님이 가져다 주신다니 너무 부럽네요. :)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해서 찍어먹어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