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이 다니는 태권도에서 사과따기 체험 가는 날이 오늘..
추석 연휴 앞두고 양가 방문 스트레스 해소겸
소고기 오마카세 맛집을 예약한 날이 오늘..
아침 8시 흥분해 날뛴 둘째가 입술 찢어져서 병원와서
꿰메고 있는 순간이 지금..
오마카세 예약금 10만원 날라가는 순간도 지금..ㅜ.ㅜ
슬픈 주말의 시작이네요..
두 아들이 다니는 태권도에서 사과따기 체험 가는 날이 오늘..
추석 연휴 앞두고 양가 방문 스트레스 해소겸
소고기 오마카세 맛집을 예약한 날이 오늘..
아침 8시 흥분해 날뛴 둘째가 입술 찢어져서 병원와서
꿰메고 있는 순간이 지금..
오마카세 예약금 10만원 날라가는 순간도 지금..ㅜ.ㅜ
슬픈 주말의 시작이네요..
토닥토닥~~~
둘째는 울고.. 첫째는 지혼자 간다고 하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혼돈의 카오스입니다..ㄷㄷㄷ
위추 드립니다.
꼬맨 아가 진정된후 오마카세도 간다입니다
앤다 오마카세도 최대한 맞춰본다. 입니다.
굴복(!!)하지 마시고 힘내세요.ㅠㅠ
아들램에게는..
더욱 버라이어티한(!!!)일도 넘치더라구요..ㅠㅜ
첫째만 행복하게 떠났습니다.
나머진 집이네요.
둘째는 초1이라 혼자둘 수 없다는 이유네요.ㅜ ㅜ
차마 혼자 갈께..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