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합니다...
서울대법대 73년생 92학번 동기....허허허
(수정)
학번 동기 아니라고 법무부에서 밝혔다고합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김의겸 의원이 언급한 판사는 대학 동기가 아니고, 서로 일면식도 없다”고 했다. 이 대표 구속 여부는 유창훈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가 결정한다. 중앙지법은 영장 전담 판사 3명이 돌아가면서 구속영장 업무를 처리하는데, 영장실질심사 담당 법관은 원칙적으로 구속영장 청구서가 접수된 날의 영장 담당이 맡는다. 유 부장판사는 검찰이 이 대표 구속영장을 청구한 지난 18일 구속영장 담당이어서 이 대표의 실질 심사도 맡게 됐다. 한 장관은 서울대 법대 92학번, 유 부장판사는 서울대 법대 93학번이라고 한다
법조계야 서울대 판이라서 특별한 의미가 없을수도 있어요.
저도 그래서 압박은 아니라 봅니다.
수원지검 보단 서울 중앙 지검이 더 낫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기도 하고
대학동기 입니다만 개인적으론 한동훈이 같은 성격에 대전 출신인 유 판사를 아래로 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게 특기인 한 뚜껑이니까요 .. 특히나 한뚜껑과 직접 적인 연관이 있는 강기자건을 기각 줬기도 하니 괜히 쓸데없이 음모론으로 판사 자극 안했으면 합니다….
누가 자꾸 가짜뉴스 유포하는지..이거 오히려놀림감되는건데..
한씨 성격보면 친구가 있기나 할까요??
진짜 실제한 말입니다..ㅋㅋㅋ
왜냐하면 농우니 한테 눈에 가시였던 강진구 구속영장 기각했던 판사이기 때문입니다.
윤석열의 의중이자 한동훈의 대선준비 이벤트라고 봐야합니다.
천하의 이재명을 무릎꿇리는 듯한 연출로 사실상 차기 대선을 노리는 겁니다.
판사가 과연 동기친구의 일생일대 이벤트를 망칠 의지나 용기가 있을거라는 상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번 100만 서명 처럼요
조상호 변호사는 중앙지법으로 이전된 건 좋은 거라고 하더군요.
수원지법이었으면 영장 나왔을 거라고..
ㅡ팩트체크 한번더 하셨으면 싶네요
전설의 "나 강남 8학군 출신이야" 시전했으면 아마 왕따라서 친구는 아닐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판사가 지난 번 이재명 구속영장 기각한 판사이기도 하고요 (물론 그땐 체포동의안이 부결되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어쨌든 검찰이 두번이나 저 판사에게 배당되는 날로 맞춘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그리고 정신나간 판새는 입법부에서 탄핵을 쉽게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법부가 썩으면 나라가 망가집니다. 지금 그걸 보고 있구요.
통과시킨다면 후손들은 증거주의에 위배된 대표적인 정치적 판례로 기억할 것입니다. 그 이름과 함께 영원히 박제되는거죠.
뭐, 친일파 후손들은 그런 부끄러움도 없어보이지만 그마저도 민주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올곧게 평가해줄 날이 꼭 올거라 믿습니다.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요? 이건 계획적인 수사,조사,기소,체포동의안 가결
이젠 또 뭐가 계획되어 있을까요? 정말 무섭습니다 이 나라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