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판단할 때 출신 가지고 따지는 게 맞는건가? 싶었는데
어디 출신인지가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네요.
언론인 출신 의원들
검사 출신 의원들
삼성 출신 의원
김앤장 출신 의원
이건 뭐 단순히 믿고 걸러야 한다 수준이 아닌거 같습니다.
어떻게든 뿌리 뽑아야하는 부류인거죠.
출신이 아닌 그 사람의 행적 특히나 말과 행동의 일치, 살아온 자취를 봐야죠
자...그렇다면 바른 언론인 출신 검사 출신 삼성 출신 김앤장 출신 의원을 5명만 말해보세요.
그런 논리의 대표적인게 모든일과 현상에대한 불만을 케바케로 등치시키는 논리인데
그렇게 따지면 세상 불만 비판 아무것도 할게 없죠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는부분이고 이것에 대한 불만족은 개인적인 견해의 차이가 있겠지만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공감하는것에대한 비판을 공감못하고 오류니 케바케니로 얘기하면 하등 서로 얘기할 부분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