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비해 5만 원 더 나온 거긴 한데
사실 지난 달에도 에어컨 거의 24시간 펑펑 틀어서
5만 원이나 더 나올 게 있나 싶긴 합니다만
(이번 달 718kwh 썼네요 지난 달 거는 버려서...)
모텔비도 안 나오는 돈으로 한 달 시원하게 썼으니
돈이 아깝진 않습니다
다만 공동전기료 6,500 나왔던 게 11,200이 나와서
거의 5천 원 가까이 올랐는데...
퍼센트로 따지면 거의 80퍼센트 오른 ㄷㄷㄷ
승강기전기료도 1,780에서 2,830으로 천 원 올랐어요 절대금액은 천 원이지만 비율로 따지면 엄청 오른 거죠
근데 전기요금 또 올린다네요???
사실 지난 달에도 에어컨 거의 24시간 펑펑 틀어서
5만 원이나 더 나올 게 있나 싶긴 합니다만
(이번 달 718kwh 썼네요 지난 달 거는 버려서...)
모텔비도 안 나오는 돈으로 한 달 시원하게 썼으니
돈이 아깝진 않습니다
다만 공동전기료 6,500 나왔던 게 11,200이 나와서
거의 5천 원 가까이 올랐는데...
퍼센트로 따지면 거의 80퍼센트 오른 ㄷㄷㄷ
승강기전기료도 1,780에서 2,830으로 천 원 올랐어요 절대금액은 천 원이지만 비율로 따지면 엄청 오른 거죠
근데 전기요금 또 올린다네요???
윤석열 정부 끝날 때쯤이면 지금보다 2배 정도 오를 수도요. :(
세금으로 운용하는데 그걸 이익 남겨야해요?
세금으로 기반 닦은거 민영화 시켜
기득권들 이익 남겨야하는거에요?
적자가 심해서 계속 오르긴 한다는게
그런거에요?
성과급 논쟁에서 아니다 라는 쪽이신가봐요
지난 전기 민영화 글에도
전기요금 현실화 해야죠 라고 하시니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17
그리고 공기업이 세금 안끌어간곳 있나요?
전기요금도 한전자체가 결정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적자가 그렇기 보기 싫으면 현실화 하면되요
그리고 정부세금안들어기는 공기업 많어요 괜히 한전니 한전채 발행하는거 아닙니다
보기 싫은거 없이 적자인게
당연한 스탠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