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퇴근하고 아이들과 피크닉을 갈 예정입니다 날씨도 선선해져서 수목원이 어떨까 싶네요
월.. 출근입니다.. 당직이네요...ㅠㅠ
화.. 근무입니다..다행히 당직은 아니네요..
수.. 출근..이죠..다만 반차입니다.. 오후에 아이들이랑 아내 공항대려다 줍니다..전...고향못갑니다.ㅠㅠ
다만 간만에 친구들이랑 저녁약속을 했죠..
목....금....토... 연속당직입니다.. 환자가 없길 바래야죠..있는환자만 건사하면 다행일듯 합니다.
근무시간이 꼬였습니다.그래서 제주도가는 비행기표를 저만 못구했어요 부모님께 양해구하고
어차피 집에 아이들과 아내도 없으니 그냥 연속근무 할테니 나머지분들 쉬시라 했습니다.
이러면 아이들과 아내가 돌아옵니다...ㅋㅋ
일요일 반나절은 세차도 하고 집청소도 해놓고 쉬고 월요일 아침에 아이들 공항돌아오면
태워서 국립중앙박물관 갈겁니다.. 거장의시선 사람을 향하다 라는 영국 갤러리 소장 명화전을 9일까지 한다네요..
10월이 되네요..근무도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갈곳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있는 아이들만 잘 건사하면 되서 할만합니다..^^
불규칙하더라도 식사 잘 챙겨 드시구요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바쁘게 잘 지내시며 살고 계시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