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누가봐도 거긴데
좀전에 장문의 문자가
짜증 지대루네요
<참담한 심경입니다>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로 당전체가 망연자실한 상황입니다.
당원과 지지자의 의원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입니다.
저는 민주주의를 믿습니다. 민주주의는 결정 전에는 충분히 소통하고 숙의하여 결정하고 결정된 결과에는 따른다는 원칙입니다. 그래야 다양성이 보장되고 분열을 막고 통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직 최고위원으로서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자숙하자는 의미로 대선패배에 책임있는 사람들은 대표출마를 자제하자는 글을 올렸지만 전당대회 결과가 나온 뒤로는 당내문제에 대한 공개발언을 가급적 삼갔습니다.
체포동의안 문제로 당이 분열의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대표 직속으로 '통합비전위'를 만들어 당을 포용적으로 이끌 것을 대표가 천명하는 것으로 출구를 삼자는 주장을 국회의원 단체방에 올렸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이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원내대표를 통해 수락하겠다는 의사가 전달됐고 원내대표가 부결을 호소했습니다. 저는 제 제안이 받아들여졌기에 부결표를 행사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가결되고 말았습니다.
당내 정치가 실종되고 불신의 골이 참으로 깊다는 생각입니다.
결과적으로 제 제안은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자괴감이 일고 참담한 심경입니다.
분열하지 않고 통합해 총선 승리를 일구어야 한다는 원칙과 목표는 절대로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미력하나마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인천 서구을 국회의원 신동근
좀전에 장문의 문자가
짜증 지대루네요
<참담한 심경입니다>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로 당전체가 망연자실한 상황입니다.
당원과 지지자의 의원들에 대한 원망과 분노,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입니다.
저는 민주주의를 믿습니다. 민주주의는 결정 전에는 충분히 소통하고 숙의하여 결정하고 결정된 결과에는 따른다는 원칙입니다. 그래야 다양성이 보장되고 분열을 막고 통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직 최고위원으로서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자숙하자는 의미로 대선패배에 책임있는 사람들은 대표출마를 자제하자는 글을 올렸지만 전당대회 결과가 나온 뒤로는 당내문제에 대한 공개발언을 가급적 삼갔습니다.
체포동의안 문제로 당이 분열의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대표 직속으로 '통합비전위'를 만들어 당을 포용적으로 이끌 것을 대표가 천명하는 것으로 출구를 삼자는 주장을 국회의원 단체방에 올렸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이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원내대표를 통해 수락하겠다는 의사가 전달됐고 원내대표가 부결을 호소했습니다. 저는 제 제안이 받아들여졌기에 부결표를 행사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가결되고 말았습니다.
당내 정치가 실종되고 불신의 골이 참으로 깊다는 생각입니다.
결과적으로 제 제안은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자괴감이 일고 참담한 심경입니다.
분열하지 않고 통합해 총선 승리를 일구어야 한다는 원칙과 목표는 절대로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미력하나마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인천 서구을 국회의원 신동근
거짓말로 그렇다고 답하면 지들끼리 싸울테고 진짜 부결이라면 별 말이 없겠죠
분열의 위기? 조건 걸고 받아들여져서 부결요?
어차피 가결인지 부결인지 죽을때까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용에 요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