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모공에서 댓글들에 gsk라는 단어가 등장해서... 얼핏보고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이게 왜...하고 무심코 넘어갔었는데요 ㅋㅋㅋ 방금 분노의 글들 복습하다 의미를 깨달았네요.....ㅋㅋㅋㅋㅋ 매우 한국적인 표현이었군요. 센소다인이랑 아무 상관없는....ㅠㅠ
시궁창을 붙여야
어떤 사물에 대한 표현인가를 더 쉽고 이해하기 쉬울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