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터질려나요... 좋빠가 입니다.
'돈 줄' 마르자 건설사 줄도산‥대형건설사도 흑자도산 위기 (imbc.com)
금리는 높은데, 대출까지 줄이면서 건설사들이 줄줄이 도산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중소형 건설사에 국한됐던 위기가 최근에는 대형 건설사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인천 검암역 역세권에 복합환승센터를 짓는 '검암플라시아' 개발사업.
총사업비 약 1조 5천억 원의 이 대형 프로젝트에 참가한 한 건설사가 지난 6일 최종 부도 처리됐습니다.
시공능력평가액 기준 상위 15%에 해당하는 시공사지만 자금난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이튿날엔 시공능력 75위인 대우산업개발까지 부도처리 되면서 이달 들어 중형건설사 5곳이 잇따라 회생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분양시장 전체가 침체돼 있고, 공사원가까지 오르면서 사업성이 떨어지자 금융기관이 돈줄을 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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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단기적으로 PF위기는 없다는 입장이지만 미분양 PF보증 확대 등 건설업계의 요구 사항을 심도있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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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고금리 시대에 뭔 배짱으로 저리 일을 벌렸는지 이해불가요
송고시간2023-09-21
https://www.yna.co.kr/view/AKR20230921119800062
도지사는 이짓거리 한다고 바쁜가봐요 ㅎㅎ
이복현(금감원장), 이창용(한은 총재), 국토부(원희룡) 표정이 사뭇 다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