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적으로 홍익표 의원
저번 원내대표 선거때 홍익표 의원이 거의 될 분위기였는데, 서초로 간다는 선언을 해서...
홍익표 의원이 "난 험지로 간다, 나 처럼 삼선중진들은 험지로 가라" 하고 칼질하면 큰일나니까 의원들이 박광온을 밀었답니다 ㅎㅎ
최근의 행보를 보면 홍익표 의원도 괜찮고 김민석 의원도 괜찮구요
대놓고 친명인 정성호 의원도 괜찮죠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들 보면 당권에 대해 수박들은 찍 소리 못하는 분위기 같아서 좋습니다
이제 이재명 대표와 우리들의 시간입니다
수박들 척결합시다!
자 드가자~

최소한 자기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 4번 후보님은 “석열이형” 이 말이 너무 귀에 박혀서 아웃입니다. 친근하면 친근한 표현 ㄱㅆ3ㄲ 그런걸 써야죠. 형이 뭡니까 형이......
최고위원으로 나오라고 문자라도 보내야겠습니다
출마 의사를 물었는데.. "아직 선이 안되어서"라고 답변하더군요.
재선 의원이라 통상 3선 이상에서 출마하는 그런 상황.. ;;
혁신안 통과도 그렇고 일단, 명분에서 그 누구도 이견을 제시 할 수 없을 겁니다
정치인이 아니라 직업이 정치꾼인 놈들이 정말 많나봅니다. 결국... 모든 것은 재선을 위한 욕심들이 만들어낸 결과였네요... 국민보다 자기 이익을 채우는 놈들이 뭔 민주당인지.... 간판때면 낙선이나 할 것들이 말이죠.
저번에도 박광온을 수박들이 밀어서 된게 아니라서, 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언급 자체가 안되는 모양인 것 같더라구요
저것들이 사람이 아니니까 그렇죠 ㅠ
애매한 사람 뒤에 숨어서 조정하려는거 아닐지.
박범계는 일하나도 안했죠 검찰한테 쫄아서..
다 그닥입니다.
명단에 있는 사람들론 안됩니다
김민석이요?
김민석은 박영선과 함께 이재명 당권 출마에 ‘분당론’까지 언급한 인간입니다
다만, 저번 개편후 당직을 맡은 뒤의 행보를 이야기 하는 중이고, 이재명 대표가 당대표에 출마한다 할때는 김민석 의원 말고도 분당도 될 만큼 내홍이 클 수 있다는 의원들 제법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탄희 의원은 계양 출마 자체에 대해서도 비판적이었었죠
그리고 김민석 의원은 이번 가결표 던진 사람들에게 협잡과 해당행위라고 글을 올렸네요
이탄희 의원 지지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배신자들과 모의를 할 사람은 아니라는 반증이죠
개인적으로는 의총등에서 가장 강력하게 부결 당론을 주당한 홍익표 의원이 됐으면 합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반성하고 행보가 괜찮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김민석 의원을 지지하고 원내대표가 돼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노통때로 돌아가면, 한두명이 아닌 분들이 비판 받을 수 밖에 없죠
굳이 언급할 이유는 없지만, 그 분도 자유롭지 못 하구요
그러나 크게 반성하고 이후의 행보가 좋으니 지지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크게 반성하고 지지한다는 부분은 김민석 의원이 아니라 말씀처럼 추장군 이야기입니다
김민석 의원은 다들 그때는 무관심했었겠지만 지난 검찰 개혁 집회등에 나가서 과거의 모습을 반성한다고 하고 연설도 꽤 했었습니다
요즘 행보도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걸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시각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요
조선비즈에 나온기사인데 홍익표의원 출마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자리를 주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박주민 안계시면 홍익표 밀어드리고 싶네요
선배로서 현역으로서 선당후사의 자세로서도 당연한 방향입니다.
정치력을 시험하는 중요한 관문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재선되는 동안 의정활동을 잘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타지역에서도 지지받습니다.
정치에 뛰어든 이상 그 때부터 지역은 의미 없습니다.
전입신고조차 하기 싫으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죠
행정부 사법부 고위급 상대하려면
입법부도 경력자가 있어야 합니다.
현실은 이상민이나 김진표처럼 자당과 싸우던데요?
이유는 다 아실테죠?
가끔 욕심에 눈이 뒤집히더라고요.
전쟁중에 협치나 할것같은 인물들 리스트라니..yo
박광온 시즌2 가능설 100%라 봅니다.
박광온2를 원하는 건가요?
왜들 저러실까요?
10번까지 맘에드는 사람이 없네요
그 다음이 김두관이 나아 보임
박주민이.베스트인데...아쉽
두관이형이 제일 낫네요
저쪽이랑 싸웠다거나 최근 거리두고 있다고 우리 편이라고 생각하다간 또 시간만 까먹고 먼 길 돌아가죠
중도로 당내 화합하겠다는 이가 수박계 비호하고 이재명 반드시 죽인다는 선언하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박범계
홍익표…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박광온 씨즌2 가나요….
릭키가 창업을 했는데 교도소에서 나온 옛동창 데릭이란 놈이 훈수로 훼방을 했습니다.
데릭이 워낙에 쓰레기라 사업이 너무 심하게 망했습니다.
구사일생으로 릭키의 사연을 들은 전국민이 온정으로 모금해서 살려놨습니다.
데릭이 숨어 있다가 또 나타나서 두번째 사업체 이름을 자기가 정했는데
데릭의 ’데‘와 릭키의 ’릭‘자를 합쳐 데릭으로 하자고 합니다.
위 댓글에서 홍익표 수박같이 보이는 글이 보이는데..
이렇게 적극 추천하면 어떻게 보일까요?
자기 지역구 무시하는 의원이 제대로 일을 할까요?
지난 원내 대표에서도 친명계들이 홍익표 의원을 밀었고 이동형 작가 아시죠?
그 이동형 작가도 홍익표 의원의 원내대표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이동형 작가도 여론 몰이 하는 사람인가요?
https://m.news1.kr/articles/?5180525
시기가 시기라서 메모까지 나오는데, 저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ㅎㅎ
이동형 작가도 원내대표에 홍익표 의원 괜찮다고 했습니다
김민새 믿거합시다.
친명 아니면 수박이라 보고
우리 뒷통수 좀 지켜 봅시다.
다필요 없고 온뤼 친명으로 가지구요!!!
남인순,박범계, 홍익표 등등....퉷! 입니다
오직 흔들리지 않을 친명이어야....
제가 모르는 뭐가있나요?
이미 이재명 대표와 함께 지도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사람을 왜?
남인숙과 뿜계는 절레절레
이거 못하면 도루묵 됩니다.
친명, 이재명의 동지 입니다
아니면 박주민 의원도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람 쉽게 안 바뀝니다
공천에 목멘 골룸같은 것들보다야 훨 나은.
소거법으로 접근을 해야죠.
중진한테는 기대 접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