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자신의 결정에 대해 부끄러워하고 감춰야 한다면, 그런 결정을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부끄러운 기표를 해 놓고 모른척 정치를 하는 것은, 먼저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유권자를 속이는 행위입니다. 자기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기본적인 이념조차 제대로 없이, 누구의 지시에 따라서 기표하는 국회의원을 뽑아줘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고약상자(NYout)님 음. 제가 쓴 글을 이해하신 것인지 제가 댓글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싶어서 글을 다시 남겨봅니다.
가결, 부결 지금 확정적으로 알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억울한 사람이 나올 수 있으니 확실한 근거도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가결한 표를 모두 찾을 수 없으니 조심해야한다고 누군가 이야기 합니다. 저는 여기에 반대하는 것이고, 반대하는 이유는 국회의원이 하는 모든 투표는 무기명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무기명으로 했다면, 무기명으로 해서 억울(?)하게 몰리는 등, 단점이 많아져야 국회의원들이 무기명 투표를 법을 바꿔서 없애겠지요.
여기까지가 본문을 다시 글을 쓴 부분입니다.
댓글 중에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은 아래 내용입니다. 저는 누구의 지시에 따라 기표하는 국회의원을 뽑아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과 케이스는 다르지만, 엄연히 당론이라는 것이 존재를 하고, 이 당론에 반하는 것은 당의 소속원으로써 적합하지 않으니까요. 그럼에도 소신(?)으로 의견을 내고 싶을 때는 기명으로 내면 됩니다. 그렇지만, 무기명이라는 것을 계속 이용해대니, 한탄하면서 글을 써봤습니다.
다른 분이 빈 댓글도 남겨주시는 것 봐서는 의도와 잘못 읽히게 쓴 것 같아서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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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기표를 해 놓고 모른척 정치를 하는 것은, 먼저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유권자를 속이는 행위입니다.
자기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기본적인 이념조차 제대로 없이, 누구의 지시에 따라서 기표하는 국회의원을 뽑아줘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가결, 부결 지금 확정적으로 알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억울한 사람이 나올 수 있으니 확실한 근거도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가결한 표를 모두 찾을 수 없으니 조심해야한다고 누군가 이야기 합니다. 저는 여기에 반대하는 것이고, 반대하는 이유는 국회의원이 하는 모든 투표는 무기명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무기명으로 했다면, 무기명으로 해서 억울(?)하게 몰리는 등, 단점이 많아져야 국회의원들이 무기명 투표를 법을 바꿔서 없애겠지요.
여기까지가 본문을 다시 글을 쓴 부분입니다.
댓글 중에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은 아래 내용입니다.
저는 누구의 지시에 따라 기표하는 국회의원을 뽑아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과 케이스는 다르지만, 엄연히 당론이라는 것이 존재를 하고, 이 당론에 반하는 것은 당의 소속원으로써 적합하지 않으니까요. 그럼에도 소신(?)으로 의견을 내고 싶을 때는 기명으로 내면 됩니다. 그렇지만, 무기명이라는 것을 계속 이용해대니, 한탄하면서 글을 써봤습니다.
다른 분이 빈 댓글도 남겨주시는 것 봐서는 의도와 잘못 읽히게 쓴 것 같아서 아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