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로드맵 가지고 오랫동안 준비해온 것들을 1년마다 발표하는 거겠지만 1년 이라는 기한을 딱딱 맞춰서 매년 10% 정도의 성능향상은 해낸다는게 이게 되네요. 1년 이라는 기한을 맞춰서 프로젝트가 펑크 없이 돌아간다는게 볼 때 마다 신기합니다...
현대 기술공학의 개선 성과물은 최소 3년에서 5년은 연구개발 한 다음에 나오는 거예요.
기대이하의 옆그레이드 제품들도, 이미 더 좋은 공정을 개발중에 알면서 수용가능 선이라 판단 후 내놓을 수 도 있고..
그러다가 공정상 문제나 문제가 생기면 조정이 들어가지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