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3년 만에 장거리 항공기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 현재 79대인 항공기 수도 올해 연말까지 81대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경영난으로 정부 관리체제에 있던 아시아나항공이 엔데믹 이후 전세계 하늘길이 속속 회복되면서 국제선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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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해 사실상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게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장거리 항공기를 들여온 시기가 미묘하다는 것이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에 7000억원 규모 차입금을 상환하는 등 활발한 경영 정상화 움직임을 보이는 것도 무관치 않다는 관측도 있다.
박상범 항공대 경영학부 교수는 "장거리 항공기 신규 기재 도입은 (아시아나항공이) 자립 갱생(홀로서기)를 해보겠다는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다"며 "경쟁력을 키우고자 하는 느낌"이라고 했다. 다만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항공기 도입은 중장기 계획에 따라 진행된 것일 뿐, 홀로서기와 무관하다"고 말했다.
항공시장이 살아나며 7000억이나 갚았군요 ㄷㄷㄷ
꼭 홀로서기 하면 좋겠습니다
경쟁이 되야 소비자가 좋습니다
국적기 2개사도 부족합니다.
아시아나 응원합니다.
외국에 아시아나 스롯 다 빼았기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반대 합니다.
아시아나 예전 명성을 다시 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