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0일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200일 남았습니다.

우연히 다스뵈이다를 보던 중에 알람이 보였습니다.




어제 표결 현장에서 여러의원님의 설득이 보였고.

열심히 업무를 하시는 용혜인 의원님도 보이고

서로 악수를 하고는 미소를 짓는 일국의 장관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200일이 남은 지금 다시 다짐합니다.
미약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신 의원님들 감사합니다.
2024년 4월 10일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200일 남았습니다.

우연히 다스뵈이다를 보던 중에 알람이 보였습니다.




어제 표결 현장에서 여러의원님의 설득이 보였고.

열심히 업무를 하시는 용혜인 의원님도 보이고

서로 악수를 하고는 미소를 짓는 일국의 장관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200일이 남은 지금 다시 다짐합니다.
미약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신 의원님들 감사합니다.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 환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