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열심히 응원하며 싸워 왔지만, 입당이라는 것은 저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 생각하였는데 어제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참을 수가 없네요. 권리 당원과 금일 다뵈를 보다가 지난번에 11만원이라는 금액에 그냥 참았던 김어준+ 티켓 구매까지 일사천리로 진행 했네요. 역시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