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고 있는 굥정권의 정치판사로 누릴 수 있는 것은 아주 잠시동안의 안전 밖엔 없을 것입니다.
작은 것을 탐하려고 본인이 판사로 살아온 인생을 송두리째 배신하는 것이 과연 좋은 선택인가 생각이 들겁니다.
태생이 굥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올바른 선택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본인이 정치적인 욕심이 혹시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는 너무나도 뻔하다고 봅니다.
굥 라인 타려고, 양심을 버린 판사라는 오명을 죽을때까지 지고 갈 자신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이미 각본대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눈치를 보는 윤씨일당이 아니죠.
판사 입장에서는 전체 의원들 표결해서 무려 국회에서 공식 통과된 사안이므로
뒤집는게 오히려 엄청난 압박입니다.
오명이고 뭐고 할것도 없어요
국회의 뜻을 존중해주는건데 무슨 부역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국회에서 죄의 유무에 대해 논하고 결정한게 아니자나요...법원에 영장에 대한 판단을 맡기냐마냐를 결정한거죠. 맡기는걸로 결정된거고 법원은 심사해서 판단을 하면 될 일입니다.
탄핵소추는 법치주의를 지키는 안전장치로 쓰라고 만들어 놓은제도 입니다.
판사도 대상이지요. 영장 내용을 보고 상식적으로 똑바로 판단하라고요
찬스
일지도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