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비명계 의원들은 “밖에 나가면 칼부림 날 것 같은 분위기”라고 했고,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해 자택과 지역 사무실 주변에 경찰이 배치된 경우도 있었다.
단식 중인 이 대표는 이날 병상에서 체포동의안 가결 뒤 처음으로 낸 입장문에서
“이재명을 넘어 민주당과 민주주의를, 국민과 나라를 지켜달라”고 호소하면서도,
‘비명계에 대한 공격을 자제해달라’는 요청은 하지 않았다."...(중략)
출처: 한겨레
촌평)
굥 휘하의 법비들은 명대표에게 무기징역에 100억 추징금을 때려
정치생명도 끊고 사회에서 격리시켜버리겠다고 씩씩대고 있어요.

어제 대한민국 정당사 최초로 야당 의원들의 당대표 팔아먹기가 등장했습니다.
지금 명대표는 당 안팎의 협공으로 천천히 "정치적 교살"을 당하고 있는 중이에요.
기자는 '죽음의 공포(?)'에 벌벌 떨고 있는 비명계를 따로 보호 해주지 않을만큼
명대표는 무심하고 배려심도 없는 인물이라는 얘길 하고팠나 봅니다.
지극히 '한겨레'스럽네요. ㅉㅉ
배지 단 놈들이나
펜대 굴리며 소설 쓰는 놈들이나
비명횡사할 수밖에요..
기자들이 많아서 이재명에 대한 적개심이 대단합니다
한겨레 간부급 기자들의 이재명에 대한 노골적인 폄하와 하대를 보며 새삼 놀랍니다.
'민주당의 적통'은 따로 있나 보죠?
당신들이 대표에 칼부림을 했을지언정 민주당 지지자들은 안그래여. ㅉㅉ
우리는 공천에서 '표부림'으로 보여 드리리다!!
뭔 쥐새끼 마냥 쫄아가지고...
제발 저린 것들 종특이군요.
처절하게 니들이 한 짓거리 책임져야죠
신변 보호는 이대표가 요청할 판이구만..
남에 등에 칼을 꽂구선…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