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저 행동이 왜 문제가 될수밖에 없는지 가장 흔하게 접할만한 다른분야 사례를 들어 봅시다.
요즘 kpop에서 '니가'라는 단어는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니가'라는 단어가 흑인을 비하하는 'Nigger'이라는 단어와 발음이 동일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죠. 그래서 만약 저 '니가'라는 언어를 부득이하게 써야 한다면 '네가'라는 단어로 바꿔서 가사를 사용합니다.
혹은 발매한 노래 가사중 저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면 최소 대중앞에 서는 공연무대부터 미국공연때는 다른 단어로 바꾸거나, 제목등에 포함된다면 뒤에 반드시(you)라는 제목등을 붙이거나 다른 단어들도 함께 표기시켜주지 '니가'라는 단어로만 노래 제목이 나온 경우는 최근에는 없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본인들이 사용하는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 가셔서 앨범의 제목이나 음악의 제목을 확인할때 최신순으로 놓고 확인해 보세요. 실제로 저 단어만 단독으로 표기된 제목으로 나온 음악 만큼은 2021년 정도까지만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하물며 KPOP 종사자들도 이제는 해외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야 하고 협업도 활발한 시대인걸 아니까 단어까지 신경쓰고 배려하는 세상이며 싸이처럼 과거에 발매된 음악 중 저 단어가 들어간 경우에는 미국 진출하는 경우에는 이 부분에 대하여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실제로 싸이가 과거에 낸 챔피언이라는 음악에서 '소리 지르는 니가'라는 부분이 지적을 받은 바가 있죠.
그보다 엄격한 기준이 요구되는 정부관계자 그것도 장관후보가 저런 언행을 했다면 이건 과거든 현재든 낙마대상입니다. 앞서 말한 Kpop스타들도 과거 유사한 사례로 인하여 고생한거 생각한다면 더더욱이요. 더구나 '여성가족부'장관 후보면 더더욱 문제인게 '여성가족부'는 단순히 여성분야만 다루는 정부부서가 아닙니다. 가족도 함께 다루고 그 안에는 '다문화가정'이라는 분야도 함께 다루고 있죠. 이러한 일을 해야하는 부서의 장관후보가 사회적 약자에 대하여 모르고 비하발언까지 한다면 이건 우리정부가 추구해온 '글로벌 스텐다드'에도 부 적합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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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논란도 멀쩡히 영상이 있는데도 가짜뉴스라 하던데요ㅎㅎㅎ
저렴하기가...
함량미달이건 말건 그래왔으니까..
80년대에도 무식하고 천박한 사람들 입에서나 오르내리는 말이었습니다.
어린 친구가 어디서 주워듣고와서 저런 말을 하면, 어른들이 그런 말 쓰면 안된다고 가르치던 그런 말입니다.
튀기라니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여자가 얼마나 뇌 속이 혐오정서로 가득찬 상태인지 알만한 발언입니다.
그런데 사회의 차별을 줄이고 평등을 추구해야 하는 게 임무인 여성가족부 장관을 시키겠다고요.
제정신인가 저거..
혼자 속으로 저 단어를 생각하는 것도 웃기지만
그걸 누군가에게 말하다니.
저런 단어는 일부러라도 잘 안 쓰는 단어 아닌가요?
저렴해도 너무 저렴하네요.
요즘 kpop에서 '니가'라는 단어는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니가'라는 단어가 흑인을 비하하는 'Nigger'이라는 단어와 발음이 동일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죠.
그래서 만약 저 '니가'라는 언어를 부득이하게 써야 한다면 '네가'라는 단어로 바꿔서 가사를 사용합니다.
혹은 발매한 노래 가사중 저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면 최소 대중앞에 서는 공연무대부터 미국공연때는 다른 단어로 바꾸거나, 제목등에 포함된다면 뒤에 반드시(you)라는 제목등을 붙이거나 다른 단어들도 함께 표기시켜주지 '니가'라는 단어로만 노래 제목이 나온 경우는 최근에는 없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본인들이 사용하는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 가셔서 앨범의 제목이나 음악의 제목을 확인할때 최신순으로 놓고 확인해 보세요. 실제로 저 단어만 단독으로 표기된 제목으로 나온 음악 만큼은 2021년 정도까지만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예시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679135?sid=102)
하물며 KPOP 종사자들도 이제는 해외에서 직접 노래를 불러야 하고 협업도 활발한 시대인걸 아니까 단어까지 신경쓰고 배려하는 세상이며 싸이처럼 과거에 발매된 음악 중 저 단어가 들어간 경우에는 미국 진출하는 경우에는 이 부분에 대하여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실제로 싸이가 과거에 낸 챔피언이라는 음악에서 '소리 지르는 니가'라는 부분이 지적을 받은 바가 있죠.
그보다 엄격한 기준이 요구되는 정부관계자 그것도 장관후보가 저런 언행을 했다면 이건 과거든 현재든 낙마대상입니다.
앞서 말한 Kpop스타들도 과거 유사한 사례로 인하여 고생한거 생각한다면 더더욱이요.
더구나 '여성가족부'장관 후보면 더더욱 문제인게 '여성가족부'는 단순히 여성분야만 다루는 정부부서가 아닙니다.
가족도 함께 다루고 그 안에는 '다문화가정'이라는 분야도 함께 다루고 있죠. 이러한 일을 해야하는 부서의 장관후보가 사회적 약자에 대하여 모르고 비하발언까지 한다면 이건 우리정부가 추구해온 '글로벌 스텐다드'에도 부 적합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