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 저는 정치 저관여자 입니다.
어렸을 때는 노느라 정신이 없었고 선거때면 그저 부모님 따라 아무나 이름 들어본 사람 찍고 그랬죠
노무현을 거치고 윤석열까지 겪으면서 정치를 대하는 제 스탠스는 확고해 졌지만 여전히 여타 다른 정치인들한테는 관심이 없습니다. 사실 유명한 사람들 한 열댓명 빼고는 이름도 얼굴도 잘몰라요.. 게을러서 아직 민주당원도 아닙니다.
저같이 이런 사람들 생각보다 많은 정도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도 누구못지 않게 나라를 걱정하고 사랑하고 불의가 통하는 사회에 분노합니다
그래서 노무현을 이재명을 지지하고, 누구보다도 더 윤석열을 혐오합니다
그래서 이재명은 누구보다 더 독하게, 더 무섭게, 소름끼치도록 냉정하고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윤석열 한동훈 따위가 나댈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걱정도 안해요 사실.
이재명을 지지하고 나라를 걱정하고 윤석열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향해 강성지지자니 개딸이니 하는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지 마세요
매국노를 욕하고 친일파를 청산하려 하고 독립군을 기리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아봤자 늬들만 역풍 뒤집어 쓰는거 아직도 감이 안와요?
일부는 우리가 아니라 바로 늬들이라구요
기레기 여러분!
쓰레기 짓 안통하니까 알아 쳐 들었으면 닥치고 지켜만 보세요
당비 천원이면 됩니다.
아래 링크로 다시 시도해 보세요.
https://membership.theminjoo.kr/join/joinExp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