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 겸 유료시사가 있어 보고 왔습니다.
주연 두 배우의 매력에 크게 의존하는 영화입니다. 강하늘은 여전히 멋지고, 정소민은 정말 이쁘고 매력있게 나옵니다. 여신 그 자체네요. 두 배우의 케미도 좋고 팬이라면 고민 없이 봐야할 영화로 보입니다.
다만.. 로코 치고는 웃음이 약하다는 인상입니다. 영화가 10의 웃음을 의도했다면 전 5 정도? 웃은 느낌이랄까요. 배우들 연기나 연출은 괜찮았는데 애초에 스토리 라인이나 시나리오가 약한듯 싶네요. 하필 전에 본 영화가 달짝지근해여서 더 비교되는 점도 있겠지만요.
빵빵 터지는걸 기대하고 갔는데 좀 아쉽습니다.
별점은 ★★★
* 한줄요약 : 그래도 정소민 여신님은 이뻐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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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글 재탕인데 정소민 배우 보고 가세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