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생각하면 윤석열과 이재명은 똥과 설사"
"누가 민주당에서 이재명 후보로 내래?"
"이낙연이였으면 뽑았었을수도 있어"
"윤석열 아니라고 나한테 민주당 강요하는데
그 분위기도 이해안돼"
"누가 이준석이 최고래? 그냥 내가 잘 들려 쟤 말이
쟤 보다 똑똑한 사람 있어?"
이런 얘기 하는 것들 솔직히 인간으로 보고 싶지 않아요.
근데 제가 봤던 그 연령대 그 남성들은
저 생각이 대다수더군요.
일반화의 오류다.
그리 생각하셔도 상관없습니다.
"30프로는 과학이다"
저도 습관처럼 얘기합니다.
저는 30프로 고정층 안에 저것들이 이제 속속들이
들어간다고 보는데,
아직도
"그렇지 않아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2030 소수 남성층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해야되나요??
물론 그분들까지 무시할 생각은 당연히
없습니다. 정말 감사하죠.
예전에 클리앙에서 감정이 상당히 극화됐을 때
그런 글을 많이 봤습니다
"저 세대가 다 죽어야 끝난다"
제 생각엔 저 세대랑 이 세대가 같은
부류가 되었다고 느껴집니다.
안 올 사람들 끌고 갈 필요 없습니다.
본인이 느껴야죠.
진짜 모르겠습니다..
이게 진짜 일반화의 오류인지
아니면 대다수가 저런거지
니가 검사보다 더 똑똑해?
이런 말 하는 애들
응 나 채소 윤석열보다는 더 똑똑해
넌 걔보다 더 멍청한거니? ㅋㅋㅋ
너무 유치한 얘기죠
너 그래서 서울대 나왔어?
댓글 내려보다가 울컥 하네요.
이성챙겨서 반박해야 할 비아냥인데, 순간 아무 생각 못하게 만드는 말입니다.
내 잘못이 아니야
나를 속인 놈이 잘못이야
이러면서 자기를 제대로 속인 놈을
지지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