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감독들과 그 작품들 입니다.
순서는 의미없구요 ㅎ
나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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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기생충
이창동 : 박하사탕, 초록물고기, 오아시스, 밀양, 시
박찬욱 : 올드보이,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것, 헤어질 결심
나홍진 : 추격자, 황해, 곡성
김지운 : 악마를 보았다.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
이렇게 다섯 명의 감독들이네요~
쓰다 보니 대부분 어두운 영화들이네요ㄷㄷ
위의 영화들은
많게는 5번 정도씩
적어도 두세번 이상씩은 본거 같아요.
영화 본 후에도 제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는
이창동 감독인거 같네요ㅎ
그리고 재미에 있어서는
봉준호 감독과 나홍진 감독을 고를거 같구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박하사탕 최고죠
특히 이창동감독님 수업을 청강할 수 있었던 것은 인생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이번 거미집이 반칙왕 느낌같다더라구요
라디오스타, 동주, 황산벌, 님은 먼곳에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