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하는 아기 보호자분께 헌혈증 드렸습니다 누나가 회사 직원분의 아기가 아프다고 헌혈증 10장 달라고 해서 20장 전달했어요 저도 부모된 입장이라 그 아기 부모입장에서는 엄청 힘드실거 같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대 때 헌혈을 그만뒀던 이유가 헌혈을 꽤 했던 것 같은데 막상 헌혈증의 효과가 미비해서였죠.
당시 열 장 가까이 헌혈증을 병원에 내고 몇 만원 공제받았던가 그랬죠.
이럴 거면 헌혈을 왜 하나 싶다가 재작년 가을부터 그래도 헌혈을 하면 건강 상태 확인도 되고 기복없는 건강 습관을 유지할 수 있겠다 싶어서 2주일마다 헌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