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이 가결했는지 물어보는 질문에 답도 제대로 못하고 울면서 안타깝다고만 말하는 수박년놈들,
당당하게 가결했음을 밝히지 못하고 무서워서 말도 못하는 겁쟁이 수박년놈들을 보면서
이런 내부의 암덩어리들이 문재인 정권에서 개혁세력들의 발목을 잡고 흔들었을지 머리가 띵해집니다. 저런 것들이 있었으니 검찰개혁 언론개혁 다 흐지부지 된거죠.
저런 쓰레기들과 같이 내년 총선에서 200석을 얻는다 해도 개혁은 절대 불가했을 거 같네요.이재명 대표의 불타협에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불의한 놈들입니다.
해당행위자들과는 절대 같이 가선 안됩니다. 색출해서 반드시 내쫓아야 합니다. 포용 통합 타협 no no !!
국짐보다 못한 쓰레기 정치꾼들입니다.
김한규,고민정,이소영 등 난 부결했어요 하는 님들아.
말 빙빙 돌려서 "최선을 다했는데 안타깝다 등" 헛소리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평소 행동과 행실이 말을 해주는 건데 얼마나 당원들을 바보 등신으로 보면 저렇게 핵심을 빗나가는 장황한 소리를 하면서 날 믿어주세요 하는 꼬라지보면 너무 한심합니다.
박광온씨가 어제 원내대표 사퇴하라 해도 최선을 다하고 노력을 하고 안타깝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원내대표 자리 사퇴안하려 했다가 당규에 나오는 대로 처리하려는 의원들의 반발에 사퇴항복을 했다는데 어찌 수박년놈들 말하는 뉘앙스나 행동하는 패턴 하나하나 참 비슷해서 골라내기 쉽네요....
김한규는 부결을 했어도 가결을 바랬을 새끼 수박입니다. 페북보면 마인드부터 악질 중 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부결 찍었는데, 의심받는 게 억울하고 당이 혼란스러운 상황이 안타까지만 당 대표는 수사받아야 한다는 식의 발언들이라니요? 지가 가결했다는 자백과 뭐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