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이후 그냥 검찰의 손바닥에 대한민국이 놀아난 느낌입니다
스스로 민주공화국이라고 자부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나라로 자부심이 있었지만
결국은 민주화이후 견제하지 못한 검찰과 사법권력에 의해 손바닥아래서 놀아난 느낌이에요
그걸 개혁해볼려는 사람들이 나섰지만 결국 그들도 검찰에게 보복을 당한거구요.
검사들은 그걸보면서 너희들이 대한민국의 권력이야? 우리가 진정한 권력이야 이것들아 이러고 있었을거 같구요
슬픈밤입니다. 주말이 다가오는 금요일인데도 정권의 행태에 울분이 안식혀지는군요.
이 법조계 놈들을 이겨내면 나라는 선진국으로 한 발 가는 거고
이놈들에게 지면 나라는 후진국으로 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