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포 있음 )더킹에서 그 조인성의 상사 검사는 검찰총장이나 노리지 대통령은 꿈에도 안꾸죠
뭐 이미 지금쯤 검찰공화국이니 영화에서처럼 검사들 놀러가면 경찰이 호위하고 그런게 있을지도 모르죠
더킹보다 지금 검찰의 행태가 더 심하고
무려 정권을 창출해버리고 정권 그자체가 되어버렸죠
영화를 뛰어넘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ㅎ 내부자들때도 그랬고요
(영화스포 있음 )더킹에서 그 조인성의 상사 검사는 검찰총장이나 노리지 대통령은 꿈에도 안꾸죠
뭐 이미 지금쯤 검찰공화국이니 영화에서처럼 검사들 놀러가면 경찰이 호위하고 그런게 있을지도 모르죠
더킹보다 지금 검찰의 행태가 더 심하고
무려 정권을 창출해버리고 정권 그자체가 되어버렸죠
영화를 뛰어넘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ㅎ 내부자들때도 그랬고요
군대 가혹행위, D.P는 우습죠
학교 일진 문제, 숱한 영화들에서 일진이 멋있거나 강단 있어 보이지만, 실제는 찌질한 것들이죠.
재벌들 비난이라지만 그려낸 모습들이 죄다 미화, 숱한 드라마 영화에서
검사, 의사는 말할 것도 없고
간호사 등 직업군 내부 대물림된 괴롭힘 악습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 아동 학대
퇴직 공무원 전관 비리
사학 비리
고문, 간첩조작 다룬 영화도 엄청 순화되어 있었고
정치 다룬 영화 드라마도 나쁜 놈들에 서사를 부여하고 미화
나쁜 놈들에게 서사와 당위성이 어딨습니까?
자기 이익이나 재미 위해 타인을 말살하는 쓰레기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