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정권이 나라를 이렇게 망치는데도 울분이 터지고
공안통치 국민 옥죄이는 통치로 가면 불안감과 분노가 터지는데
그시절에 길거리에서 대통령 애기도 제대로 못하고 경찰들이 사복 입은채 대학가. 캠퍼스 돌아다니던 시절에
공부 열심히 해 그나마 대학에서 자유라도 누릴려던 청춘들이 얼마나 숨막히고 답답해 했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신문들도 온통 읽을것도 없을테고.. 그래서 젊은 청춘들은 오히려 시위로 분노를 발산했을지도요.
그 시절에도 뭐 지금처럼 정권이 잘하고 있다 비판하는 대학생들이 뭘 아냐. 이러는 인간들 수두룩했을것도 생각이가네요.
‘국풍81’의 망령, ‘국풍2010’으로 부활했다!
기자명 고명철 (문학평론가, 광운대교수) 입력 2010.03.12
전부다 알지는 못하지만...당시 신문들은 지금보다 나았지 않았나 싶고
[그 시절에도 뭐 지금처럼 정권이 잘하고 있다 비판하는 대학생들이 뭘 아냐] ...
보다 대학생들이 집회, 시위 하는거에 돕거나 찬성하는 쪽이 많았던 걸로 저는 많이 들었네요.
3S에 국풍81도 있었고...yo
어쨌든 쌍팔년도 or 정직이 가훈이라는 MB로 회귀한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3S 위키백과
"3S"는 스포츠(Sports), 섹스(Sex), 스크린(Screen)의 머리 글자를 딴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12·12 군사 반란, 5·17 쿠데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무력 진압을 거쳐 집권한 제5공화국 정부가 국민들의 관심을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쪽으로 돌려서 반정부적인 움직임이나 정치·사회적 이슈 제기를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시행한 여러 우민화 정책들을 묶어 이르는 표현이다. 이 3S 정책의 원조는 포르투갈의 총리이자 독재자였던 안토니우 살라자르가 시행한 3F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