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결되면 민주당원들 실망하고, 탈당 러쉬하고
언론은 이재명에게 십자포화하고 그럴 거라고 계산했을텐데.
현실은 당원 가입 캠페인, 백만 탄원서, 복당 러시,
심지어 수박들이 난 부결이라며 자기 부정까지..
민주당은 가결을 해당행위로 규정하고, 방패막이
원내 대표 사퇴하고, 비대위도 안되고
저들 계산대로 되는 게 없죠.
저들 체포동의안으로 우리의 분노 트리거는
당겨졌습니다. 이 분노를 총선으로 이어 가야 합니다.
영장심사에서 생각과 다른 방향이 나오더라도
더 이상 좌절할 필요없습니다. 역풍이 부는 것을
봤으니까요.
오늘 아침 뉴스공장 멘트입니다
"눈 앞에 벌어진 일이 다 인 것 같아도,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것이다.
이 정권의 끝은 좋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