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게 실효성도 없죠
사회복무요원들 실제로 열심히 일 안하고 그냥 불만투성이로 태업 엄청한다 합니다
주변분들도 사회복무요원 제도는 도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기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요
관계자들도 사정 억울한거 아니 뭐라 말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또 시킬게 애매하기도 하다하고..
이런 제도가 참.. 세계에 있나 싶네요 4급이면 신체상 군인 부적절인데 도대체 뭔 복무를 시킨다는건지..
이런거 봐도 한국 의식 수준은 멀은거 같아요. 그냥 4급이여도 군대 못가면 이런거라도 너는 고생해야한다 이런주의요.
사회복무요원이 공노비와 같다는건 부정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죠.
오히려 노비는 재워주고 입혀주고 먹여주고 용돈도 주는데 이 말도안되는 공노비는 알아서 먹어야 하고 잘 곳도 따로 있어야 하죠.
2023년에 아직도 이 제도가 유지되고 있는게 참 신기해요.
의무는 모두가 짊어지는 거지 나라를 빛냈으면 돈으로 보상을 하던가 하지 군 면제는 왜..? 의문입니다
어떤 곳이든.. 사람들이 꺼리는 일이 분명 있고, 그 일을 시키면 사람들이 반발합니다.. 퇴사든, 항의든..
그런 자리에 쓰는거죠.. 다만 공익으로는 모자라니 비정규직도 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