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내손으로 뽑았던 대통령.
목놓아서 꺼이꺼이 울었던 그날을 생각합니다.
편안하시겠지요?
당신이 당선되던 날 밤, 꿈은 이루어진다 기뻐했는데...
퇴근길이 힘든 오늘 저녁 유난히도
그 젊은 날의 꿈들이 더 아른거리네요.
보고 싶습니다. 노짱.
나의 대통령.
처음으로 내손으로 뽑았던 대통령.
목놓아서 꺼이꺼이 울었던 그날을 생각합니다.
편안하시겠지요?
당신이 당선되던 날 밤, 꿈은 이루어진다 기뻐했는데...
퇴근길이 힘든 오늘 저녁 유난히도
그 젊은 날의 꿈들이 더 아른거리네요.
보고 싶습니다. 노짱.
나의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