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공원에 배치한다느니 7080년대 형사기동대를 부활시키고 갑자기 순찰 인원을 늘린다느니.. 예전 유신시대처럼 대통령 진짜 막걸리에 취해 농담좀 하면 경찰이 수갑채우는거 아닌가요? 점점 이상합니다 칼부림 사건을 이유로 뭔가 공안국가화 작업을 하는 느낌이에요 정작 현장경찰들 사이에선 불만이 상당한데요.
당시에는 경찰과 군인 이란 제복에 대한 권위가 있던 시절이고 지금은...일선 경찰은 직업이요. 국민들도...젤 만만한게 경찰집단이라 부려먹지만 쉽지 않을겁니다.
서울대 어찌 들어갔을까 싶네요. 뭔가 꼼수가 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