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난 일로 혼을 내기 보다는 그 순간에 칭찬으로 길들여야 한다더구요. 오줌 눈 곳을 화장실로 인식하지 못하게 잘 닦아내고 잘 관찰하다가 처음에는 오줌, 똥 눌 때 패드를 줘서 거기에 누면 칭찬하고 또 다음에 패드에 오줌을 누는 '순간'에 폭풍 칭찬과 간식을 주라고 들었어요. 개가 본인이 왜 칭찬을 받았는지 눈치를 채게 되면 다음에 패드에 오줌 누고 주인의 칭찬을 받고 싶어서 발 걸음 당당하게 온다더구만요.
IP 116.♡.6.107
09-22
2023-09-22 19: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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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파더님 뭐 그것도 그렇고 꾸준히 산책하면 대부분의 개들은 집 안에서 안 싼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울집 푸들이 그런 케이스 중 하나 입니다. 이제는 배변 패드 안 산지도 오래 되었어요. 몇 년전에 사둔게 거의 그대로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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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iless
IP 175.♡.69.67
09-22
2023-09-22 19: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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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먹는 새로운 방법을 학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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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르르
IP 14.♡.68.207
09-22
2023-09-22 2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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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요 녀석 입장에서는 영문도 모르고 혼났을텐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IP 211.♡.196.176
09-22
2023-09-22 2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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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에 오줌싸고 여기밑에 들어가면 주인이 고기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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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오줌 눈 곳을 화장실로 인식하지 못하게 잘 닦아내고
잘 관찰하다가 처음에는 오줌, 똥 눌 때 패드를 줘서 거기에 누면 칭찬하고
또 다음에 패드에 오줌을 누는 '순간'에 폭풍 칭찬과 간식을 주라고 들었어요.
개가 본인이 왜 칭찬을 받았는지 눈치를 채게 되면
다음에 패드에 오줌 누고 주인의 칭찬을 받고 싶어서 발 걸음 당당하게 온다더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