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더럽네요. 가입해줘서 감사하다길래 내가 뭔짓을했나 순간 철렁했습니다. 무료수신거부번호를 누르면서도 기분이 정말 더러워요. 이것들은 이렇게 광고때리고 설치는데 정말 한방에 박멸했으면 좋겠읍니다.
선생님이 말했다. : 인내!! (이리 내!!)
대답했다 : 자유~
이런 썰렁개그의 자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