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서 쉬면서 각잡고 보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답답한일 많은 요즘 어느 나라 침략군들 오체분시 되는 거 보면서 좀 머리 식히실수 있네요. 카메라가 좋은건지 후보정에 뭘 갈아 넣은 건지 모르겠는데 영상미가 끝네주네요. 속된 말로 떼깔이 죽여줍니다. 폭력묘사가 좀 잔인하니 가족단위 시청시 유의하시고요.
방금 1편 봤는데 아주 시기가 적절한때 나온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