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고디탕 먹으러 갔는데 밥나오기전 나오는 반찬에 (신던)검정 양말이 고추반찬위에 올려져 같이 나왔네요.
뭐지? 버섯인가? 하고 다시 보니 양말….
직원불러 이거 양말이 왜 있냐고 하니
놀라며 반찬이랑 다시 가져갔다가
다시 반찬만 담아 줬습니다.
죄송하다며 콜라 서비스를 주시는데
참, 다시 생각 해봐도 이상하네요.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뭐지? 버섯인가? 하고 다시 보니 양말….
직원불러 이거 양말이 왜 있냐고 하니
놀라며 반찬이랑 다시 가져갔다가
다시 반찬만 담아 줬습니다.
죄송하다며 콜라 서비스를 주시는데
참, 다시 생각 해봐도 이상하네요.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경상도에서 고디탕이라 부릅니다.
저도 몇 번 먹어본 적이 없어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ㅋ
아 정확히 다슬기군요. ㅋ
양말만 치우고 다시 내왔을거같은데
위생점검신고가시죠..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