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이 정보나 정치성향면에서 저랑 그나마 맞아서 정착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가끔 섬짓해서 몇번이고 망설이게 됩니다. 분노할 일이 맞고 저도 분노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의 목소리를 강요받는다는 느낌은 영 좋지 않아요.
저정도는 가볍게 넘기는 편입니다.
반대로 이런글을 섬짓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습니다.
(예 : 게시판 도배될 때)
그럴때는 조금 떠나 있다 옵니다.
지나고 보면 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이고 부질없다요.
저도 과거 비슷한 댓글 몇 번 받아봤습니다만
하나 하나 다 신경 쓰고 속 끓이면 클량 못 합니다.
그나마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 거에요.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글을 쓰다가 실수를 했다싶으면
'송곳'이 다발로 뭉쳐서 날아왔어요. ~ㅎ
그 범주를 벗어나 클량을 하나로 보기 시작하면 혼자 상처받습니다.
이맛클도 그냥 문화의 일부일 뿐이죠. 머.
글도 엠팍하시는걸로보이시고
지금 지난글보기 보아하니
클리앙인이라고 3인칭으로 놀리시고있다는 느낌이굉장히강하네요
일단메모해놓겠습니다. 굳이 이시기에 ... 옹호해드리기어렵네요
확실한 것은, "평소에 농담글"을 안 올린 제 잘못은 아니라는 겁니다. 댓글 추가하셨네요. 으름장 놓는 게 아니길 바랍니다.
음..저를 무슨 바보로 아시나봅니다. 메모 남기겠다는 건 개인적인 인장을 남기겠다는 뜻이지요. 뭐든 그냥 적당히 하셨으면 합니다.
굳이 클리앙인 너무하다고 글로 저두분에 대해서는 일말의 반박대댓글도 안올리시고 박제를해서 저격하시고 저는 제의견을 드리면 안되는건지요...
본인이 시작하시고 "이해가 안간다"고 하시네요. 할 말이 없습니다. 누추한 곳 발길하지 마시고 그냥 갈 길을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눈에 안보이니까 더 그러죠... 감정의 쓰레기통들...
그런데 가져오신게 공감 2개짜리 댓글 맞죠....
(공감 2개 댓글로) 클리앙 전체를 일반화해서 저격하는 글도 남기시는데, 강요받는 것 같다니요.
오히려 제가 섬짓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