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옆 동네 사시던 카페의 사장님한테 애기 들으니까 이건 뭐 주옥 같네요.
동창 중에 이낙연이랑 가족인 분도 계셨다 하는데 다들 이낙연 하면 다 치를 떨고 심지어 영광에서도 이낙연 이 인간 오지말라고 아예 출입금지 먹었답니다. 광주 호남 뿐만 아니라 고향에 식구들에게까지 버림 받았단 소리되겠습니다.
특히나 전라남도는 가족주의 성향이 무척이나 강한 동네일인데 거기서 버림받으면 어지간히 답이 없단 소리 아닌가요. 자기 뿌리도 책임 못지는 인간이 어떻게 무슨 낯짝으로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대는건지 정말 이해불가 합니다.
적어도 이재명 대표는 자기 가족들 다 먹여 살리려고 어릴때부터 주야로 뛰어다니면서 일하면서 사법고시까지 합격하고 그야말로 '불' 같은 인생을 살았는데 이낙연 이 인간은....인간부터가 덜 된 인간같습니다.
그런데 광주전라에서는 이낙연이 명단에 없더라고요. 전국 평균 2퍼센트 턱걸이인데, 자기 지지기반인 광주전라에서 이낙연이 2퍼센트도 안 나온다는 거예요.
민주당 대선후보든 당대표후보든, 광주전라에서 2퍼센트도 못 받고 당을 대표하는 사람이 될 순 없죠.. 커트라인을 못 넘는 사람은 스스로 그만둬야 하는데... 주제를 몰라요.
전라도 사람들이 동향 사람들보면 반가워하지만 깜량이 안되면 얄짤없습니다. 정동영이 그랬고 이낙연이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