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동의안 가결된 다음날 오전 이랬던 한겨레가

오후엔 탑 스토리를 아예 ‘학교급식 기부 선행’ 기사로 바꿉니다?! 학교도 음식물 처리비 들지 않아 좋고, 음식 받는 취약계층도 좋고, 탄소 중립도 된다고요.

저 자리에 들어갈 주요 소식이 많을텐데 하필..?
체포동의안 가결 전에는 꾸준히 정부 비판해오던 만평이
가결을 기점으로 돌변하더니
또 발빼고 간보기 하고 있습니다.

경향과 프레시안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 비판 기사는 메인에서 줄고
민주당에 불리한 기사로 전환되는 분위기 같습니다.
프레시안의 아래 기사도 참 비열합니다:
'치킨 게임' 한국정치, 파국을 맞다
[이관후 칼럼] 이재명 체포동의 사태는 예견된 결말
운전대를 뽑아버린 두 정당이 맞부딪치는 결과는 무엇으로 나타날까? 총선 투표율이다. 민주화 이후 총선에서 최저의 투표율은 46.1%였다. 내년 총선에서는 어떻게 될까?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92212464653017
갤럽을 인용한 기사..
이재명 구속영장 '정당하다' 46%, '부당하다' 37%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92210490117479
경향도 오후에는 어느쪽에 발 놓을지 다시 고민하는 듯 하고요.

결론은
지지자와 친명계 의원들의 단단한 응집과 이대표에 대한 지지, 명확한 태도가 언론 분위기도 바꿀 수 있다.
그게..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우리에게 다시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단식 23일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구속영장 심사 탄원서
*취합된 탄원서는 이재명 당 대표 변호인을 통해 판사께 전달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IC1vzbeDbnaVtExx36CNwnIQOBWD73Ya2sGsULRc_0u2Wmw/viewform
더 악랄하게 까고 괴롭혔던게 한겨례 경향이었죠
이재명 대표때도 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