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68570 원래 정상적인 방식이면 더 선거운동하고 꼼꼼히 절차 걸치는데 이번에는 비상시국이라 급하게 뽑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누가 출마할지 과연..
설훈이 나와도 대략 30%는 먹고 들어갈텐데요...
정청래 의원이 눈짓을 줄 경우 찌그러들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