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9님 앱에서 제공하는데 아이폰은 후킹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통신사에 전달되는 소리를 녹음한다는거 아닌가요?? 아이폰은 앱에서 통화를 가로채서 녹음하는게 불가능합니다. 그게 됐으면 진작에 여러 앱들이 쏟아져 나왔죠. SKT가 통신사기 때문에 전달되는 전파에서 통화녹음을 해주겠다는 걸로 이해되네요. 그럼 당연히 SKT 서버에 통화녹음이 남을테구요.
모닝9
IP 223.♡.18.26
09-22
2023-09-22 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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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아이언맨님 후킹이 불가능한건 애플이 api를 제공 안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통신사에서도 자체 패킷분석은 하는데... 지금 하는 수준은 암호화로 인해서 현재 데이터 흐름이 어떤종류의 서비스인지 분석하는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임아이언맨
IP 182.♡.47.115
09-23
2023-09-23 11: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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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9님 그러니까 후킹이 불가능한데 어떻게 앱 자체에서 제공을 할수 있겠습니까? 거긴 통신사가 건드릴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애플이 아니면 불가능하고 자신들의 관리영역 안에 있는 통신을 통해서야 암호화 되어있다 해도 지들 관리 영역 안에서 암호화된거니 가능하겠죠. 앱은 그냥 기능제어를 위한 ui만 제공할거구요.
이 방식이라면 결국의 통신사 장비 구축 투자 비용과 의지의 문제인지라
SKT 가 하면 KT 와 유플러스도 눈치보다가 진행할껍니다.
어차피 SKT는 무조건 써야하는 상황이라서요
근데 통화녹음을 통신사에 맡기겠다???? 라구요???
통신사에서도 자체 패킷분석은 하는데...
지금 하는 수준은 암호화로 인해서 현재 데이터 흐름이
어떤종류의 서비스인지 분석하는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플이랑 협의를 언급하고 있으니까요
협의 언급이 없었으면 공식 제공이 아닌 다른걸 생각했겠죠
이 내용이(통화녹음, 협의)이 게시물만이(블라인드포함) 아니라 공식 기사도 나오고
그래서 잇섭 영상도 올라오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나온 다른 기사에서는
Skt 관계자가 된다고 한적 없다고 했다는 내용이 붙어서..
에이닷 광고용으로(잇섭은 에이닷 활용으로 분석함) 거짓 기사를 흘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Skt의 고객 통화 녹음이네요..
SKT에서 출시한 에이닷이란 앱에서 하는거 같구요
잇섭 유튜브 영상 보시면 이해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