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명 수기 투표에서 인증 사진이라도 찍고 왔습니까?
아무 의미도 없는 희한한 소리들을 하고 있네요.
어제 이곳에도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부결 했다는 의견을 내야 한다“는 이해할 수 없는 글들이 있길래 누굴 바보로 아나 싶었는데, 정말 바보로 알고 웃기지도 않은 짓을 하고 있군요.
굳이 뭐라도 말을 하고 싶다면
“난 이제 검찰 독재와 어떻게 싸우겠다”
“검찰 정상화를 위해 무엇을 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세요.
”안타깝다, 착잡하다“ 이런 이야기는
당신들의 파멸을 원하는 사람이 정말 그렇게 됐을 때, 여유있게 해줄 수 있는 말입니다.
수박이 수박이라는 것 본적이 없습니다..
수박은 이번 체포동의안 가/부보다 그 동안의 행적이 판단 기준입니다.
그건 진짜 남 얘기 하듯 하는거죠.
투표해서 억울할까요. ㅉㅉ
그러면 모를거 같습니까?